경북 지역의 폭설 피해액이
6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상북도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울진이 비닐하우스 120동,
축사 49동의 파손 등으로
50억 원의 피해를 봤고,
포항 5억 7천만 원, 경주 2억 3천만 원,
영덕 8천만 원 등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오는 21일까지 피해 조사가 끝나면
피해 규모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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