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1시 쯤
독도 동쪽 71마일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포항 구룡포 선적 통발어선 '주영호'의 선원
57살 김모 씨가 작업 도중 통발줄에 걸리면서
바다에 빠져 실종됐습니다.
해경은 천 500톤급 대형 경비정을
사고 해역에 파견해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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