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50대 선원 조업중 바다에 빠져 실종

이규설 기자 입력 2011-02-17 11:07:54 조회수 1

오늘 새벽 1시 쯤
독도 동쪽 71마일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포항 구룡포 선적 통발어선 '주영호'의 선원
57살 김모 씨가 작업 도중 통발줄에 걸리면서
바다에 빠져 실종됐습니다.

해경은 천 500톤급 대형 경비정을
사고 해역에 파견해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