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 참가하는
미국 육상팀 관계자들이 오늘부터 이틀동안
대구를 방문합니다.
이들은 이 번 방문을 통해
미국 선수들의 트레이닝 캠프 설치 장소를
확정하고, 대구스타디움과 시민운동장, 호텔,
선수촌 등을 점검합니다.
대구시는
2011세계육상선수권대회 붐 조성과
도시 이미지 홍보를 위해
미국팀 뿐만 아니라 많은 외국팀들이
대구시에 트레이닝 캠프훈련장을
설치할 수 있도록 홍보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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