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갑 전 대구시장이 공직을 떠난 지 9년만에
지역의 미래가 달린 동남권 신공항 문제만은
모른 체 할 수 없다면서 신공항 밀양유치에
적극적인 행보에 나선 가운데,
지역 정치권을 향해 쓴소리를 내뱉았어요.
문희갑 전 대구시장(강한 톤)
"신공항 밀양 유치 없이는 지역에서 추진하고
대규모 프로젝트도 성공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지역 정치인들은 뭐하느냐,
핫바지 방귀 새듯이 없단 말입니다." 이러면서
지역 정치권의 각성을 촉구했어요.
네,, 지역을 위해 일하라고 뽑은 머슴이
주인 말을 못 알아듣는다면
다음 선거 때 제대로 가르쳐 주는 수 밖에
없지 않겠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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