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경주지역도 폭설 피해 늘어나

김철승 기자 입력 2011-02-16 11:47:01 조회수 1

이번 폭설로 경주지역에서도
피해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습니다

경주시는 폭설로 인해
비닐 하우스 41동과 축사 35동,
창고 7채가 무너졌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56cm의 눈이 내린 천북면과
63cm의 적설량을 기록한 외동읍의
피해가 컸다며,
시간이 지날수록 피해 집계액은
더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