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폭설로 경주지역에서도
피해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습니다
경주시는 폭설로 인해
비닐 하우스 41동과 축사 35동,
창고 7채가 무너졌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56cm의 눈이 내린 천북면과
63cm의 적설량을 기록한 외동읍의
피해가 컸다며,
시간이 지날수록 피해 집계액은
더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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