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는 오늘 공무원과 군인 등
4천 3백여 명과 백여 대의 장비를 동원해
눈이 많이 내린 오천과 장기지역의
제설작업에 나섰습니다.
포항시는 이번 폭설로
한 달 만에 또다시 피해를 입은
비닐하우스에 대해서는 눈이 녹은 뒤
다음 주 월요일부터 본격 복구작업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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