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의 귀재'라 불리는
'워런 버핏' 버크셔 헤서웨이 회장이
다음 달 21일 대구를 방문합니다.
지난 2007년 대구텍 임직원과의 상견례를 위해
대구를 방문한 적이 있는 버핏 회장은
자신이 투자한 유일한 한국기업이자
세계적인 절삭공구 생산업체인
대구텍 제2공장 기공식에 참석하기 위해
다음 달 21일 대구를 방문합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