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지역내 지하 지반정보를 공개해
일반인이 이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대구시는 최근 국토지반 정보포털에
천 500여 건에 이르는
지역내 시추공 정보 입력을 마무리함에 따라
이 정보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시추공 정보는
땅속을 최대 50미터까지 뚫어
토질과 암반, 지하수 등의 자료를 모은 것으로
지하 공사시 지반분석 자료로 활용돼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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