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경북 울진에 67.5cm의 눈이 내리는 등
폭설이 이어지면서 주택 9채를 비롯해
양식시설 14곳, 축산시설 62동 등이 파손돼
민가에서만 34억여 원의 피해가 났습니다.
여기에다 민물고기연구센터 생산동과
농업기술센터 비닐하우스 등이 파손돼
5억 9천여만 원의 피해가 나는 등 피해 규모가
39억 9천여만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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