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대구.경북지역 어음부도율은
0.31%로 전달보다 0.05%포인트 떨어지는 등
두 달 연속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경북지역의 어음 부도율은
포항과 구미가 전 달보다 소폭 상승한 반면
안동과 영주, 상주, 김천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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