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이
지난 주 기준금리를 동결한 데 대해
지역 경제계가 긍정적인 분석을 내놨습니다.
대구 상공회의소를 비롯한
대구·경북 경제 관련 통계 기관들은
지역 경제에 도소매업과 서비스업 비중이
높은 상황에서 기준 금리가 동결됨으로써
금융 부담을 덜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다만, 물가 상승에 대한 서민 경제 부담은
여전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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