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이 발생하지 않은 경북도내 시,군들이
정월대보름 행사를 취소하고,
전통시장을 폐쇄하는 등
청정지역 지키기에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지난 해 11월
안동에서 발생한 구제역은
도내 23개 시,군 가운데 15곳으로 확산됐고
김천과 구미, 군위, 청도, 고령, 성주, 칠곡,
울릉도 등 8개 지역만
청정지역으로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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