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을 뺀 영남권 4개 시,도의회의
영남권 신공항 밀양 유치 공조가
더욱 확고해지고 있습니다.
울산과 경남, 대구, 경북 시·도의회는
각 의회 의장단이 참석한 가운데
오늘 오전(11시) 경북도의회에서
신공항 관련 대정부 공동건의문을 작성하고
밀양 유치에 노력한다는 공동 합의문을
채택합니다.
특히, 신공항 특위가 아닌
시,도의회 차원에서 이뤄지고
4개 시,도 기초의회도 함께 하기로 해
연대 의지가 더욱 강화됐습니다.
한편, 대구시의회 신공항 특위는
오늘 오전 신공항 밀양유치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국회에서 무산된 삭발식을
거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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