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탈선사고의 여파로 지연됐던
동대구역 열차 운행이 정상화됐습니다.
코레일은
광명역의 휘어지거나 끊어진 선로와
전력선을 복구해 어제 저녁 8시부터
KTX 운행이 정상화 됐다고 밝혔습니다.
그렇지만 금, 토, 일요일에 편성됐던
부산-광명간 KTX열차의 왕복 4편은
운행이 취소됐고,
완전히 복구될 때까지는
사고구간에서 열차가 시속 40km로
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코레일은
열차를 이용하려는 승객은 코레일 고객센터와 홈페이지를 통해 정확한 출발시간을
확인한 뒤 이용해 줄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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