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로 국도 7호선 등 경북 북부지역
도로 2곳의 교통 통제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통제구간은
60센티미터가 넘는 많은 눈이 내린
국도 7호선 울진군 근남면에서 북면 일대
35킬로미터와 국도 88호선영양군 수비면에서
울진군 온정면 구주령일대 8킬로미텁니다.
경상북도는 이 구간에
덤프트럭을 비롯한 제설장비 50대와
80여 명의 인력을 집중 투입해
오늘까지 완전 개통을 목표로
제설작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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