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의성지역 쌀 수출량이 사상 처음
200톤을 넘어 68톤을 기록한 2009년보다
3배 이상 늘었습니다.
말레이시아 수출이 45%로 가장 많았고
호주,괌,몽골 순으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쌀 브랜드로는 의성 황토쌀이 134톤으로
전년보다 180%나 늘면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의성군은 올해 쌀 수출목표를 300톤으로
잡는 등 수출량이 꾸준히 늘 것으로 기대되지만
의성지역 전체 쌀 생산량에서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은 아직 1% 수준에 그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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