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7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대구시내 곳곳에서 예정됐던 대규모 행사가
구제역 여파로 대부분 취소됐습니다.
그동안 정월대보름 때보다 이어져 온
금호강 달집태우기와 신천 달맞이 행사 등
모두 5개의 대규모 정월 대보름 행사가
구제역 확산방지 차원에서
취소됐습니다.
하지만, 소규모 공연이나
동제와 같은 행사는
그대로 열리는 곳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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