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조달청은 대구,경북지역 만여 개의
중소기업 가운데 실제 제조는 하지 않고
서류만으로 존재하는 회사들이
적지 않다고 보고 이들 서류회사들을 정리해
실제 제조업체들에게 조달 수주 기회를
늘려주기로 했는데요.
이창욱 대구지방조달청장
"그 왜 페이퍼 컴퍼니란 말이 있잖아요,
이런 회사들이 제조 능력도 없으면서 서류만
잘 작성해서 수주를 하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실사를 통해서 이런 회사들을
좀 정리할 생각입니다."하며 각오를 밝혔어요.
네,이런 엉터리 같은 회사들 때문에 정상적인
기업들이 피해를 보니, 이번 기회에
확실히 정리해 주시기 바랍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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