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교육청은
도내 120여개 학교를 대상으로
원어민 원격 화상 강의를 시작합니다.
화상 강의 지원 대상은
원어민이 배치되지 않은 학교와
읍·면지역의 농·산·어촌 학교 등으로
학교마다 연간 운영비 2천만원 안에서
지원을 받게 됩니다.
원격 화상 강의는
정규수업과 방과 후 수업 등으로
자율 선택해 실시하는데 지역과 계층 간
영어격차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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