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에 표류중인
도청이전과 신도시 특별법 개정안이
이달 중에 예정된 임시국회에서
통과될 가능성이 큽니다.
지역 국회의회의원들은
이달 중순 예정된 임시국회에서는
관련 법안의 상정 순위가 빨라
처리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특별법이 개정되면 다른 행정 절차없이
3년 간 보상업무가 이뤄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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