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을 비롯한 경북 동해안 지역에
오늘 오후부터 또 다시
최고 15cm의 많은 눈이 올 것으로 예보돼
해당지역 시·군이 비상근무에 들어갔습니다.
경북 동해안 시·군은
모든 공무원에게 비상근무 지시를 내렸고,
특히 지난 폭설로 큰 피해를 입었던 포항시는
제설기 22대와 염화칼슘 살포기 2대를
준비하는 등
폭설 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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