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환경청은 구제역 가축 매몰지 주변
300미터 이내에 설치된 관정에서
지하수를 사용하는 100여 곳을 선정해
오염 여부를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환경청은 가축 사체가 부패하면서 발생하는
질산성 질소나 암모니아성 질소 등
4개 항목을 우선 분석하고,
오염이 우려되는 매몰지의 지하수에서 나오는
병원성 미생물에 대해서는
전문기관에 의뢰해 조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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