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가 석면 함유 논란을 빚고 있는
사문석의 반입을 오늘부터 중단했습니다.
포스코는 사문석 공급업체가
공인기관에 의뢰해 시험한 결과
석면이 검출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지만,
논란이 되고 있는 만큼
오늘부터 반입을 중단하고
대체재 개발에도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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