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전국에서 455명이
대구시를 통해 '조상땅 찾기 서비스'을 받아
400만 제곱미터에 가까운
조상땅을 찾았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에서 천 125명이 대구시에
'조상땅 찾기' 서비스를 신청했고
이 가운데 40%에 해당하는 455명이
2천 400여 필지, 396만 제곱미터의
조상땅을 되찾았습니다.
대구시는 지난 2000년부터 시작된
'조상땅 찾기' 서비스를 통해
4천6백여 명에게
6천200만 제곱미터의 조상땅을
찾아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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