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신청사 시공업체가 이 달 말
선정되는 가운데 수주 경쟁에 포스코 건설과
대우건설,현대건설 등 3개 업체가
참가를 신청 했습니다.
도청 신청사 입찰은 설계와 시공을
한꺼번에 하는 턴키방식으로 이 달 말
시공업체가 선정되면 도청신청사의 모습도
확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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