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에서 돼지 구제역이 처음 발생했습니다.
상주시는 그저께 의심 신고가 접수돼
251마리의 돼지에 대해 매몰 작업을 끝낸
이안면 돼지 농장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문경시 문경읍의 한 돼지농장에서도 그저께
의심 신고가 접수돼 구제역 감염 여부를
조사 중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