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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북부지역 9개 시군이
지난 한해동안 '세계유교문화축전' 프로젝트를 진행해 큰 이슈를 만들었는데요,
올해는 조직을 재단법인으로 전환해
전문적으로 유교 관련 문화관광사업을 펼친다고 합니다.
이정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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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도 보기드문 유교문화 전승권역인
경북북부지역이 바로 이 유교문화를 활용해
함께 손을 잡고 추진하고 있는
세계유교문화축전.
첫해인 지난해
젊은이들이, 관광객들이 쉽게 즐길 수 있도록
370여개의 크고작은 행사를 발굴해서 선보여
적지 않은 성과를 남겼습니다.
◀INT▶이도선?...지자체장?...
"
첫해의 경험을 토대로 올해는
재단법인을 설립하기로 했습니다.
조직은 안정적이고 체계적으로,
사업 내용은 전문적으로 가져가기 위해섭니다.
◀INT▶이윤철 혹은 권두현
"유교문화권에서만 가능한 문화.관광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육성해 나갈 계획입니다."
조직위원회는 이달 하순쯤, 재단 설립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할 계획입니다.
◀INT▶이삼걸 경북부지사
◀INT▶시장,군수 중 1인
가칭 세계유교문화재단은 앞으로
유교문화권 광역관광 기반 구축과
지역 문화관광인력 육성, 일자리 창출,
그리고 부용지애,삼강주막 막걸리축제 같은
지역별 특화이벤트를 집중적으로 추진합니다.
(S/U) '유교문화의 산업화'.
세계유교문화축전이 내걸고 있는 기칩니다.
경북북부지역이 먹고 살만한 거리로
발전시켜 나갈 수 있을지
그 행보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MBC뉴스 이정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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