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2시 10분 쯤
봉화군 춘양면 운곡천에서
이 마을에 사는 9살 A 군이
혼자서 얼음위에서 놀다가
1.5미터 깊이의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A군이
얼음위에서 놀다 미끄러지면서
얼음이 녹은 하천에 빠져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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