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권 신공항 밀양유치에
공동대응하기로 합의한
대구.경북,울산,경남 등 영남권
4개 시,도의회가
오늘 국회에서 공동기자회견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4개 시,도의회 신공항 관련 특위위원들은
3월로 예정된 동남권 신공항 입지선정 약속을
정부가 지킬 것과
신공항 입지를 영남권 전체 발전을 위해서
밀양으로 결정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한편, 동남권 신공항 밀양유치를 위한
일부 의원들의 삭발식은
국회의원이 집회에 참석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국회경위들이 막아 무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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