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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육상 D-200준비 상황 점검

금교신 기자 입력 2011-02-07 11:48:46 조회수 1

오는 8월 열리는 세계육상선수권대회
200일을 하루 앞두고 김범일 대구시장과
시청 간부들이 함께 모여 그동안의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추진 과제를 논의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김범일 시장은
"분야별로 대회 때까지 세밀하게 준비해
가장 성공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경기 모습을 스마트 폰으로
생중계 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대한민국의 IT위상을 대내외에 보여 줄 것"
이라고 밝혔습니다.

참석자들은 대구 스타디움 트랙에서
대회 슬로건인 '달리자 함께 내일로' 구호를
외친 뒤 대회 마라톤 코스와 주요 관문도로를 직접 방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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