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D-200일을 하루 앞두고
대회점검에 나섭니다.
대구시는 오늘 오전 (2월7일)
김범일 대구시장을 비롯해
시 간부 전원이 참가한 가운데
대구 마라톤 코스와 관문도로를 둘러보고
개선점을 찾고 미비한 점을
보완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앞서 대구스타디움 상황실에서
현장 확대간부회를 열고,
대회관련시설과 숙박, 교통 등
대회준비상황을 점검하고
대회 성공개최 결의를 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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