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 연구기관의 조사에서
대구의 경제행복지수가 전국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제조업을 중심으로 한 경기도 꾸준히
좋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침체된 대구경제에 '희망'의 신호가
켜졌는데요,
대구 성서산업단지관리공단 김병규 전무이사,
"지난 해 환율상승 같은 악조건에도 불구하고
성서공단 매출이 12%나 늘었습니다.
대표업종인 기계나 자동차 같은 제조업이
활기를 띠면서 업체 가동률과 매출도 높아지고,
아주 희망적인 분위기입니다."하며
싱글벙글했어요.
네~~ 대구 경제가 이제 기나긴 불황의 터널에서
벗어나 한껏 도약하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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