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연휴에 이은 주말인 오늘
동대구역과 고속버스 터미널에는
고향에서 설을 보낸 뒤 집과 일터로 돌아가려는
사람들과 배웅나온 가족, 친지들로 붐볐습니다.
신천스케이트장을 비롯한 공원과 유원지에는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연휴의 여유를
즐기려는 시민들로 활기가 넘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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