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울진 평해에서 돼지 10여 마리가
구제역 양성 판정을 받은데 이어
어제 의심 신고가 접수된 경산시 압량면
신월리 농장의 돼지 30여 마리도
양성으로 판정이 났습니다.
방역당국은 경산 압량의 경우
영천시 대창면의 종돈장에서
돼지를 입식한 사실을 확인하고
영천 농장에 대해 이동 제한 조치와
임상 관찰을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김관용 경상북도 지사는
설 연휴에도 구제역 비상 근무 중인
경상북도 재난안전대책본부 종사자들과
비상 근무 중인 직원을 초청해
노고를 위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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