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두렁을 태우던 불이 산불로 번져
불을 끄려던 70대 노인이 연기에 질식돼
숨졌습니다.
오늘 오후 2시40분쯤 경북 의성군 사곡면
매곡3리에서 77살 김모씨가 논두렁을 태우다가 불길이 산으로 옮겨 붙자 불을 끄려다
연기에 질식돼 숨졌습니다.
산으로 옮겨 붙은 불은 임야 천 제곱 미터를
태우고 3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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