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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입춘.. 도심 활기 되찾아

이상석 기자 입력 2011-02-04 17:19:39 조회수 1

입춘인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포근한 날씨가 이어졌고,
설연휴 사흘째를 맞아 도심은
활기를 다시 되찾았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대구가 11.9도까지 올라가는 등
8도에서 13도 사이로
평년기온보다 5도 가량 높아 포근했습니다.

설 연휴 사흘째를 맞아
각 가정에서는 모처럼 모인 가족,친지들이
헤어지는 아쉬움속에
일터로 발걸음을 돌렸습니다.

도심거리는 오전부터 극장가를 중심으로
젊은이들로 붐볐고
시내 가게들도 영업에 들어가면서
활기를 띠었습니다.

신천스케이트장과 우방랜드 등 가까운 유원지도
오늘 하루, 설 연휴를 즐기려는
가족 단위 나들이객들로 붐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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