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연말 장 중첩 여자아이 사망사건 등
잇따른 응급의료사고와 관련해
진수희 보건복지부 장관이
응급의료체계 현장 점검차 대구를 찾았습니다.
진수희 장관은 오늘 낮
보건복지부 관계자, 김범일 대구시장과 함께
경북대 병원 응급실과
1339 대구응급의료정보센터를 방문해
병원측의 향후 대책을 설명 듣고
비상진료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김범일 대구시장은
지난번 응급의료사고를 전화위복 계기로 삼아
전국에서 가장 모범적인
응급의료시스템을 대구에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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