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올해 세계육상선수권대회와
대구방문의 해를 맞아
낙동강 사업과 지방하천 정비사업에
속도를 내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금년 6월 우수기 전까지
현재 공정률 63%를 보이고 있는
낙동강 보 건설과 준설 등
낙동강 살리기 사업의 핵심공정을 끝내고,
자전거 길과 수변 생태공간 조성사업도
연말까지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지난해 7월 착공한
금호강 생태하천 조성사업도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이전에
주요 구조물 공사를 완료합니다.
신천과 진천천 등 25개 지방하천
182킬로미터 구간에 대해서도
국비 92억원을 포함해 145억원을 들여
하천별로 정비사업을 추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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