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춘이자 설 연휴 사흘째인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재 기온은 대구 5.8도,
구미, 2.3도, 울진 9도 등으로
어제와 비슷한 영상권의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낮 최고기온도
대구가 11도까지 올라가는 등
8도에서 13도 사이로
평년 기온보다 4-5도 가량 높겠습니다.
포근한 날씨속에
한산했던 도심거리도
설 연휴를 즐기려는 시민들로
다시 활기를 되찾고 있습니다.
극장가는 젊은이들로
서서히 붐비기 시작하고 있고,
우방랜드 등 가까운 유원지도
가족 단위 나들이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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