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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구간 소통 원활..점심때 전후 지정체 예상

도성진 기자 입력 2011-02-04 06:13:54 조회수 1

어제 오후부터 극심한 정체가 생겼던
지역 고속도로는 밤 10시 이후
정상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 경북지역본부는
현재 고속도로 전구간에서 평소와 다름없는
교통흐름을 보이고 있지만
점심때를 전후해 귀경과 성묘, 나들이 차량이
몰리면서 곳곳에서 지·정체가 발생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45만대의 차량이 대구·경북 고속도로를 이용한어제는 오전 11시부터
경부선 금호분기점 부근과
중앙선 다부터널 부근 등 주요지점에서
시작된 지·정체가 밤 10시까지 계속됐지만
오늘은 이보다 10만대 적은 35만대가
통과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도로공사는 길 떠나기전,
고속도로 교통정보 1588-2504나
스마트폰 등을 활용하면 도로상황과
우회도로 정보 등을 알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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