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역 주요 도시의 소비자물가가
지난달 큰 폭으로 상승했습니다.
안동시는 지난달 소비자 물가가
전달인 지난해 12월에 비해 1.7%,
지난해 1월과 비교해 5.2%나 올라
전국 37개 도시가운데
가장 상승폭이 컸습니다.
특히 지난달 공업제품은 4.5% 상승해
전국 평균 3.3%를 상회했고
농축수산물 가격도 2% 올라
전 도시 평균1.6%보다 상승률이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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