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울진군에서
또 구제역 양성판정이 나왔습니다.
경상북도 구제역방역대책본부는
어제 울진군 평해읍의 농가가
구제역 의심증세를 신고한 돼지가
구제역 양성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농가는 돼지 천 100마리와
한우 131마리를 키우는 복합사육농가로
사육 중이던 돼지 모두를
매몰 처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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