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 최대 명절 가운데 하나인 설을 맞아
대구시도 다사다난했던 경인년을 뒤로하고
2011세계육상선수권대회와
대구방문의 해를 맞아
신묘년 새해를 희망차게 뛸 것을
다짐했는데요.
김범일 대구시장
"일부 역설가 얘기를 들어보면 경인년이
좀 험한 해였다고 합니다.
신묘년은 대구시나 시민 여러분 모두,
모든 게 다 평화롭고, 잘되기를 빕니다.
새해 복도 많~이 받으시고요" 하면서
올해는 좋은 해가 될 것이라는 얘기였어요.
네,, '희망과 풍요'를 상징하는 토끼처럼,
신묘년 한 해도 신명나게
한 번 뛰어 봅시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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