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지방산림청이 오늘부터
5월 15일까지를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해
예방활동을 강화했습니다.
남부산림청은 국유림의 28%인
7만5천ha에 대해 입산을 통제하고
등산로 12개 구간 79Km을 폐쇄했습니다.
또 산불감시인력 4천여명을
주요 입산 길목에 투입해 단속을 강화하고
산불방지 패트롤팀도 운영해
불법 소각행위를 중점 단속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지난 10년 동안의 산불발생 분석 결과
71%가 봄철에 발생했고 입산자의 실화가 63%로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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