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12월 경북동해안 지역 실물경제는
회복세를 보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은행 포항본부의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포스코 포항공장의 철강생산과
철강공단 생산액은
전년도 같은 기간에 비해서
각각 8.2%와 14.3% 늘어났습니다.
또 경북동해안 지역의 수출은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29.4% 증가했고,
백화점과 중·대형 마트의 판매액도
4.8%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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