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새 청사를 짓습니다.
대구시는 오늘
새 청사 건립에 관한 10여 년의 논의를 끝내고
구체적인 건립 계획을 내놨습니다.
올해 1/4분기 안에 조례를 제정해
내년부터 매년 100억원 정도의
건립 기금을 마련한 뒤
오는 2015년 쯤 최적 후보지를 결정해
신청사 설계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청사 규모는 현 청사의 3배 정도로
분산된 산하기관을 통합할 예정인데
오는 2020년 이전에 건립을
마무리하기로 했습니다.
신 청사 후보지는 대구시가
직접 선정하거나 공모해 결정할 예정인데,
건설비용은 천 500억원에서 2천 500억원 사이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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