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가 아프리카 자원개발 사업을
본격화합니다.
포스코는
카메룬의 '음발람' 철광산을 공동 개발하고,
콩고에서는 자원개발과 인프라 구축을
연계한 사업을 추진하기로
지난 주 합의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또 짐바브웨에서는
크롬과 석탄개발 사업을 추진하기로 하는 등
아프리카에서 다양한 자원 개발사업을
펴나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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