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이 설 연휴를 맞아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
비상근무를 합니다.
한국전력 대구·경북본부는
계속되는 한파로 전력 사용량이 늘어난 가운데
다음 달 2일부터 6일까지 설 연휴 5일 동안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위해
비상근무를 하기로 했습니다.
한전은 평상근무자 이외에
비상근무인원 2백여 명을 추가로 투입하고,
협력업체의 직원 등 750여 명과 합동으로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혹시 있을 지 모를
정전에 대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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