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를 앞둔 마지막 주말인 오늘
대구 시내 전통시장과 유통업체는
명절을 준비하는 시민들로 붐볐습니다.
서문시장과 칠성시장 등
대구 시내 전통시장은
추운 날씨에도 제수용품을 미리 준비하려는
시민들이 줄을 이었습니다.
백화점과 대형 유통업체에도
설 선물을 준비하는 손님이 몰리면서
상품권 판매액과 선물 코너 매출액이
크게 늘었습니다.
특히 올해는 구제역의 여파로
정육세트는 주춤한 반면
과일과 굴비, 곶감 등이
많이 팔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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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건협 do@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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