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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가 지긋지긋하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이번 겨울은 정말 추운 것 같습니다.
이번 주에도 맹추위가 이어졌는데,
주말과 휴일에는
추위가 절정에 달한다고 합니다.
자세한 날씨 소식,
김보은 기상캐스터가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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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도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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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목에 좋은 모과차고,
이건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주는
유자차입니다.
요즘 감기환자도 늘고 있는데
따뜻한 차와 함께 몸과 마음의
여유를 가져보는 것도 좋겠네요"
따뜻한 차 한잔이 생각나는
추운 날씨가 한 달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도 경북 중.북부지방을 중심으로
한파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아침 공기가 무척 차가웠습니다.
한 낮에는 어제보다 1~2도 가량
기온이 올랐지만 찬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기온은 영하권을 맴돌았습니다.
북서쪽에서 내려온 차가운 공기가
우리나라 상공에 머물면서
당분간은 추운 날씨가 지속될 전망입니다.
S/U] "한 달째 이어지고 있는 한파는
주말과 휴일 동안에도 계속되겠습니다.
내일은 낮에도
영하권 기온에 맴돌며 오늘보다 더 춥겠고,
일요일은 기온이 더 떨어져
추위의 절정을 보이겠습니다.
이 달 말까지는 강추위가 계속될 전망이니
건강관리 계속해서 신경쓰셔야겠습니다.
하지만, 2월로 접어드는
다음 주 화요일부터 기온이 서서히 오르면서
설 연휴 동안에는 평년보다도
포근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기상캐스터 김보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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